전체 글1 대전 성심당 방문 후기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빵집답게 평일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었다. 특히 튀김소보로와 판타롱 부추빵은 이미 유명해서 방문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고, 갓 나온 빵 냄새 때문에 자연스럽게 계속 고르게 된다. 가격도 요즘 유명 베이커리들에 비해 부담이 적은 편이라 여러 종류를 다양하게 구매하기 좋았다.직접 먹어보니 튀김소보로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콤한 팥이 가득 들어 있어 왜 대표 메뉴인지 바로 이해가 됐다. 부추빵은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다. 매장 내부는 사람은 많았지만 직원들이 빠르게 응대해서 회전이 빠른 편이었고, 빵 종류도 정말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.대전에 방문한다면 한 번쯤 꼭 들러볼 만한 곳이고, 단순한 빵집이 아니라 하나의 관광 코스.. 2026. 5. 25. 이전 1 다음